2009년 4월 24일 금요일...!!!!!!!!!!!!!!!!!!!!!!!!

구래..호빵아, 잘 다녀왔나보구나.
상태가 정말 쥐쥐일꺼같긴하다만..
구치만 너 진짜 그러지마!!ㅠ.ㅠ.ㅠ엉?!!!
자꾸 낚지말란말이야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리저리 연락하고......에라이ㅠ.ㅠ.ㅠ.ㅠ
왜 하필 너혼자야...엉?!!ㅠ.ㅠ.ㅠ너 진짜....

내일을 생각하고 있지만,
어떻게 샤니빵만 가면 그 지역은 흐리멍텅.
에라이.ㅠ.ㅠ.ㅠ.ㅠ

우울하다 우울해..ㅇㅇ...
구치만 보고시픈 호빵이...

by 미스배 | 2009/04/24 23:43 | 트랙백 | 덧글(0)

승호!!ㅠ.ㅠ.ㅠ.ㅠ



엘르 촬영인가봐....ㅠ.ㅠ.ㅠ.흑흑



이건 내가 제일 사랑하는 슈퍼100.ㅠ.ㅠ.ㅠ흐규..
누나 아~~~~~



승호야...교정뺀거니?ㅠ.ㅠ.ㅠ.ㅠ.ㅠ.ㅠ.ㅠ
위에 하고 밑에 하고 그런건가..
밑에는 아직 한거 같기도 하고ㅠ.ㅠ.ㅠ.ㅠ아고 이뻐ㅠ.ㅠ..ㅠㅠ.흑흑

by 미스배 | 2009/04/23 02:07 | 트랙백 | 덧글(0)

에라이

-벌써 이번달에 행사 몇개니.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4월의 행사가....^_^
그럴바에 구냥 컴백 하라구.....엉?!!!!!!!!!!!??!?!!?!!?!

-구래.드디어 팬클럽 모집하는구나.
근데 만원씩이나해?ㅠ.ㅠ.ㅠㅠ.ㅠ.구래..여느 팬클럽보다 싸서 좋은데
가입만 하고 뭐 하는건 다 유료네..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팬클럽이냐.
군데 나는 또 이러면서 컴퓨터를 기어가며 가입했지...헤헤

하지만 더 말이 안되는건 샤니빵 팬클럽수가 3000명이 넘었데.말두 안되......

-악 ㅠ.ㅠ.ㅠ.벌써 머니가 줄줄이 나갈생각하니까 눈물 나오네.
이번달 머니는 첨으로 많이 받았는데 슈ㅣ파ㅠ.ㅠ.ㅠ.ㅠ.ㅠ.ㅠ
대바긴거는 담달에 부산,광주네....ㅋㅋㅋㅋㅋㅋㅋㅋ^_^

-아규ㅠ.ㅠㅠ.나 태미니가 너무 조타..흑흑
요새 왜 자꾸 보이는거니..


헤헤.승호얌 사랑한다!!!!!!!!!!!!!!!!!!!!!!!!!!!!!!!!!!!!!!!!!!!!
너는 어쩜 이리 이쁜거니?ㅠ.ㅠ.ㅠ......흐규...인천에서 일산으로 가버린
비싼남자 승호......

by 미스배 | 2009/04/22 18:14 | 트랙백 | 덧글(0)

슈ㅣ파..

나는...나는 갑뷰냐?!!ㅠ.ㅠ.ㅠ.ㅠ.ㅠ
슈ㅣ파....징짜 이래서 엄마는 내가 돈을 가지고 있지 못하게 하디..
하아- 나는 먹규 시픈거 다 참구서 안사먹었는데 돈이 이러케 나가는규나.

하하하하.갠추네..대전도 가는데뭐..^_^
구래..나는 쿨하다.쿨해 슈ㅣ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까페베네 젤라또가 생각난당.
먹규 싶당.베스킨의 민트초코칩을 좋아해도 그거 사먹는길이 너무 힘드러땅.
구치만 까페베네는 힘들어도 사먹을수 있을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핡핡핡....먹규 시퍼


-오늘 사실 아미고 영상을 편집했당.
나두 여러개의 안무를 합치고 싶었지.했더니 했던 노력이 물거품
다 안맞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닫기 누름......

by 미스배 | 2009/04/16 18:54 | 트랙백 | 덧글(2)

디룩디룩

디룩디룩 살찌는 소리.
흐윽 ㅠ_ㅠ가뜩이나 돼진데..여기서 더 먹으니 초특급돼지가 되어버렸음.
오늘 엄마가.....엄마가...돼지한마리 데리고 다니기가 이렇게 힘이드네 라구 말해서..흑흑
하루죙일 먹은둡. 낮에는 칼국수, 저녘에 꽃등심, 순두부찌게,흑흑 아이슈크림까정.
아쥬 오늘 포식에서 위에서 욕할둡.작작 처먹어라!!!!!!!

아이슈크림을 먹었는데 아마 2월달 경에 친구들과 홍대에서 놀기로 했던 약속을 못지켰던
그날 울면서 사촌언니와 동생들과 먹었던 와플과 아이슈크림.
그걸 오늘 엄마랑 같이 가서 사왔지ㅣㅣㅣㅣㅣ..흑흑 여전히 마싯는 요구르트.
그래..요거트..ㅠ_ㅠ무튼 너뮤 마싯어서 눙무리..흑흑 3스푼 떠주면서 6800원이나 받아먹다니



폰카란...힘들균.원본 그대로 올리게씀.크기줄이는것도 귀차늠 ㅠ.ㅠ.ㅠ.ㅋㅋㅋㅋㅋㅋ
무튼 까페베네..사랑함.




-아.엄마가 고집스럽게 MP3를 사버렸당.
그렇게 고집하던 삼성으로다가. 나는 아이팟의 자손.그걸 사랑하지
하지만 엄마의 고집은 꺾을수 없었지ㅠ_ㅠ내가 사고 싶었던건 아이팟이라고 설명하자
엄마 왈-"니가 니돈벌어서 사."라고 말씀하셨지.
그래..나는 조용히 짜게 식을뿐.ㅠ_ㅠ...

-날 더 짜게 식게 만든건 클래식이 거의 36마넌에 다다름..ㄷㄷ..

by 미스배 | 2009/04/15 00: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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